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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해요/음식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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쟌슨빌소세지 - 오리지널 맛, 체다치즈 맛 (feat. 캠핑 필수 식량!) 평소에 잘 먹지는 않지만 캠핑을 갈 때는 안 가져가면 허전하고 아쉬워 꼭 챙겨가게 되는 존슨빌 소시지. 우리나라에서는 쟌슨빌이라고 표기하는 것 같다. 미국 소시지이니만큼 미국 발음인가 보다. ^^; 다른 맛도 있는 것 같은데 오리지널 스모크 소시지를 개인적으로는 제일 좋아해서 대게는 이 오리지널 맛을 산다. 이번에는 살짝 느끼한 소시지가 생각나서 체다치즈 맛 소시지도 같이 사보았다. 왼쪽 2개가 오리지널 스모크, 오른쪽 2개가 체다치즈 맛이다. 오리지널 스모크가 색상에 살짝 더 짙었다. 숯불에서 슬슬 익어가는 소시지. 칼집을 따로 내지는 않았는데 워낙 소시지 육즙이 넘치는 제품이어서 그런 건지 알아서 결을 내며 예쁘게 구워졌다. 칼이 없어서 가위로 잘랐는데 자르면서 소시지 안의 특유 육즙 (혹은 기름?)..
귀리우유 추천 - 오틀리 바리스타 에디션 커피에 우유 대신 넣어 마시려고 오트 밀크를 찾다가 오틀리에서 나오는 바리스타 에디션 귀리 우유를 알게 되었어요. 오틀리 오리지널이 하늘색 패키지라면, 바리스타 에디션은 밝은 회색 패키지이고, 커피잔 그림이 그려져 있더라고요. 집에서 모카포트로 라테 만들어 마실 때 우유 대신 사용하려고 차이점이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바리스타 에디션으로 구입해 보았습니다. 유통기한 넉넉한 제품이라 5통 한 번에 주문했어요. 상품에 Totally Vegan이라고 적혀 있네요. 동물성 재료를 기피하는 분들도 안심하고 마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틀리 바리스타 에디션 vs. 오리지널 오틀리 원래 귀리 우유 제품과 이번에 구입한 바리스타 에디션 이랑 어떤 점이 다른 건지 제품 성분 확인해 보았어요. 다른 원재료는 모두 다 동일..
소금 무첨가 견과류, 뉴트리원 (Nutrione) 추천 하루에 꼭 챙겨 먹으려고 노력하는 견과류. 되도록 소금이나 다른 맛이 첨가되지 않은 견과류 자체로 섭취하려고 하는데 그러면서 Nutrione 제품을 알게 되었다. 물론 Salted 나 다른 단맛이 추가된 견과류가 맛은 있겠지만 몸에 좋자고 먹는 견과류인데, 소금이나 설탕 등이 첨가되면 아무래도 좋지 않을 거 같아서 언솔티드 (Unsalted) 제품을 찾게 된다. 뉴트리원 견과류 제품 중에 캐슈넛, 아몬드, 피스타치오, 마카다미아 제품을 각각 2 봉지씩 주문해 보았다. 용량은 85그램으로 한번에 다 먹기에는 살짝 많은 양이다. 그럼에도 캐슈넛이나 피스타치오 같이 많이 먹어도 잘 물리지 않는 견과류는 한 봉지 정도는 다 먹게 되는 것 같다. 아몬드나 마카다미아는 나만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느..
100 PLUS 이온음료 한 박스 구입! 100 PLUS 이온음료 100 Plus라는 이온음료 좋아하시는 분들 계실지 모르겠어요. 싱가폴, 말레이시아 여행 가셨던 분들은 이 음료수 식당이나 마트에서 많이 보셨을 거 같아요. 100Plus 라는 이온음료인데, 더운 나라인 싱가폴과 말레이시아에서 즐겨 마시는 이온음료에요. 탄산이 풍부하게 들어가 있어서 청량감이 매우 좋기도 하고, 설탕 함량이 콜라, 사이다 처럼 높지 않아서 (설탕이 물론 들어가 있기는 하지만 ^^;) 수분 보충용으로 마시면 굉장히 좋아요. 얼음 동동 띄어서 한잔 마시면 더위가 싹 날라가죠. 싱가폴, 말레이시아 현지에서는 Less Sugar나 No Sugar로 나온 동일 제품이 있기도 한데, 한국에는 Original 100 Plus제품만 아직은 있는 거 같아요. 24개 캔이 들어있는..
굴 떡국 만들기 :) 굴 효능, 가격 맛있고 신선한 굴을 사왔어요. 굴 너무 좋아하거든요. :) 일단은 신선한 생굴을 굵은 소금에 씻어서 맛있는 초고추장에 찍어 실컷 먹었습니다. 와사비 간장에 찍어 먹는 것도 좋아하는데 이 날은 집에 맛있는 초고추장이 있었거든요. 굴 실컷 먹고 남은 굴을 냉장고에 넣어두었어요. 냉동실에 넣을까 하다가 어차피 다음날 바로 뭐라도 해먹을 계획이어서 냉장 보관하고, 시원한 맛에 너무 좋아하는 굴로 만든 떡국을 그 다음날 바로 해서 먹었어요. 굴 떡국 만드는 법 멸치로 진하게 육수 먼저 내구요, 30분정도 물에 불린 떡 넣어주었어요.다진 마늘, 썰어놓은 대파 넣고 멸치 액젓, 국간장 으로 살짝 간 해주었어요. 떡이 어느정도 말랑해질 때쯤 굴 넣어주고 조금 더 끓여 주었습니다. 마지막 간은 소금으로 하구요. 고명으로..
유기농 재료로 토마토 푸실리 파스타 만들기 오늘은 유기농 재료로... 신선한 토마토 파스타가 너무 먹고 싶은 날이었어요. 다음 날 먹으려고 밤늦게 마트에가서 두가지 재료를 사가지고 왔어요. 이번에는 유기농 코너에서 골라 보았어요. :) 파스타는 미스터 오가닉(Mr. Organic) 에서 나온 통밀 푸실리 (Whole Wheat Fusilli), 소스는 알치네로 (Alce Nero) 에서 나온 역시 유기농 토마토 소스에요. 다른 야채들만 조금 더 들어간 토마토 소스로 선택했어요. 소스는 이 제품에만 쓰지는 않고, 신선한 토마토와 적양파를 추가해서 만들거에요. 재료 빨갛게 완숙된 토마토가 파스타 용으로는 제일 맛있는데, 오늘은 마트에 제가 좋아하는 토마토 꼭다리가 그대로 달려 있는 완숙 토마토가 없어서, 아쉽지만 샐러드용 토마토를 구입했어요. 양파는..
프레디 스위스 롤 Fredi Swiss Roll 프레디 스위스 롤 스위스 롤 Swiss Roll 우리는 보통 롤케익이라고 부르는 달팽이 집 처럼 롤 모양을 한 케익을 스위스 롤이라고도 부르는데요. 스위스라는 나라의 이름일 붙이기에 지금은 너무 많은 스타일의 각 나라의 버전으로의 여러 롤케익이 있는 것 같아요. 요즘 크리스마스 시즌이어서 그런지 달달한 디저트 상품들이 많더라구요. 그 중에서 이 프레디 (FREDI) 스위스롤을 사보았어요. 언뜻 이 브랜드를 예전 유럽 여행할 때 봤던 거 같아서, 가격도 저렴하고 해서 얼른 집었습니다. ㅋㅋ 제품 살펴보니 이탈리아 제품이었어요. 티라미수, 카푸치노, 그리고 이름이 생소한 NUSS-CAO 맛으로 골라 보았어요. 여타 이탈리아 디저트 제품들이 그렇듯이 엄청 달아요. 우유랑 같이 먹으면 맛있을 거 같고, 실은 아..
카누 신상 민트초코라떼, 돌체라떼 맥심 카누 민트초코라떼 요즘 처럼 민트초코가 핫했던 적이 있나 싶네요. 민초단, 민초러버, 민초파 (민트초코를 좋아하는) 와 비민초파 (민트초코를 좋아하지 않는)로 나누어 귀여운 (?) 설전이 벌어지기도 하구요. :) 이번 민트초코 라떼는 기존 카누라떼에 민트초코를 얹은 깔끔한 카누의 커피맛에 상쾌한 민트향이 입혀졌어요. 에스프레소 방식으로 저수율, 저온 추출한 고품질 카누 커피 파우더를 사용했어요. 영하 196도 마이크로 그라인딩 공법으로 미세하게 원두가루를 갈아 넣었어요. 카누의 라떼 크리머는 신선한 우유를 넣어 커피의 깊은 맛에 부드러움 더합니다. 코코아의 달콤함과 잘 어우러진 페퍼민트 추출물의 상쾌함을 느낄 수 있어요. 민트초코 아이스크림 부터 민트초코라떼까지 민초 넘넘 사랑하는 저에게는 이번에 ..